2012년 5월 23일 수요일

2012 년 3월 Orange county EDTS 현장 실습








지난 3월 켈리 포니아늬 오렌지 카운티에서온 팀들입니다.
함께 Met을 방문하여 시장님과 마을을 위해서 기도하였으며 마을의 노인들을 비롯해서 많은 저녁 초대, 가정 방문,기도등의 사역들을 진행하였으며 홀리 씨드(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비록해 노숙자 사역등도 함께 진행 하였습니다.

2012년 5월 14일 월요일

2012 Seattle BEDTS 현장 실습

일주일 간의 짧은 시간동안 많은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던 사역들을 통하여 이 땅에 또 하나의 징검다리가 되었습니다.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Monroe DTS 전도 여헹







 2012년 Monroe YWAM 베이스 DTS 학생들이 두달간 이곳에 머물면서 홀리 씨드 아이들의 치구가 되었습니다. 팀들은 아이들을 섬기는 것과 홀리 씨드를 위한 구세군 자선 남비도 하였으며 멧라켈라에도 다녀왔습니다.

Sailboard race at the Holy Seed

Holy Seed 아이들이 직접 만든 배를 물 위에 놓고 서로 경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가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경기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중요한 경기엿습니다.





2011년 9월 9일 금요일

Wrangell 사역




Wrangell은 Ketchikan에서 배로 6시간 북쪽으로 가면 만나는 아담한 마을입니다. 2000명 정도의 인구가 살아가고 있으며 한떄는 벌목과 어업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나고 남은 사람들입니다.
이 곳은에는 처음 사역 팀들과 방문하였는데 사역의 문이 열려 더 많은 팀들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2일간 이곳에 머물면서 여러가지 교회의 필요를 돕고 여름 성경학고와 예배 사역을 통하여
사역의 가능성을 맛 보게 되었습니다.

Wrangell news paper


7명의 한국의 대학생 제자 훈련학교(UDTS) 학생들과 함께 Wrangell을 방문하여 여름 성경 학교와, 지역 봉사, 요양원 방문들 12일간의 일정의 사역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일들로 인하여 이곳에 Holy Seed 2가 사작되게 되었고 사역의 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Wrangell 방문


Weangell에서 만난 최복순 할머니 이 곳에서 유일한 한국 분이시다.
지금은 건강의 악화로 요양원에 계시지만 함꼐 갔던 팀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겼던 할머니...

2011년 7월 9일 토요일

2011 VBS






센프란 시스코 전도 여행팀들과 Saxman과 Met에서 두번의 VBS를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주님의 은혜로 많은 원주민 아이들이 복음의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2011년 6월 6일 월요일

"Holy Seed" and of year party





지난 1월에 시작한 거룩한 씨앗이 5월 말을 기점으로 방학을 시작했습니다.
방학 기간동안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의 크르즈 관광의 하나님 원주민 댄스 공연을 합니다.
아이들이 방학에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이해가 않되지만.
저희에게도 다음 학기를 준비 할수 있는 좋은 계기 인것 같습니다.
이번 저녁 파티에는 아이들의 할아버지오 할머니를 비롯한 부모님들이 다수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을 통해서 가정이 편화를 꿈꾸는 이 사역에 부모님을 비롯한 조부모들이 온것은 진보한 발전입니다.
저희는 방학동안 여름 성경학교와 Youth camp참석등 여러가지 이벤트로 아이들과 함께 하려고합니다.
이 아이들이 계속에서 이곳에서 하나님을 알 아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씨애틀 BEDTS 현장 실습





5월 7일부터 15일가지 26명의 팀원들이 Ketchikan과 Met으로 나뉘어져 사역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한방의료 사역을 비롯한 미용,거문고 연주등을 통하여서 다양한 사역을 하였습니다.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Kake 정탐 여행







Kake이라는 작은 원주민 마을로 정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이곳은 과거 1000여명의 클링킷 사람들이 살았으나 지금은 400여명 만이 남아서 사는 작은 마을입니다.
이 곳은 원주민 마을이지만 그들의 문화나 전통은 사라졌습니다.
과거 선교사들에 의해 그들의 문화 유산들이 불 태워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곳에는 한국인 목사님 가정이 교회를 시무하고 계십니다.
이 곳에서도 거룩한 씨앗 사역이 시작되어지길 소망하는 바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BEDTS 현장 실습







3월 13-20일까지 켈리포니아의 오렌지 카운티 BEDTS 현장 실습을 은혜로이 마쳤습니다.
이번 현장 실습을 통해 침들안에 하나님꼐서 회복을 일으키시고 더불어 알레스카 땅도 풍성하게 되었습니다.